전시·미술·무료·진행 중
마틴 파: We Are Martin Parr
7.16(목) ~ 10.18(일)
서울 도봉구 ·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2층 영상홀·1·2전시실, 3층 3·4전시실

어떤 전시인가요
현대 소비사회와 시각문화를 끈질기게 기록해 온 사진가 마틴 파(1952~2025)의 대규모 회고전입니다. 초기작부터 말년 작업까지 14개 시리즈의 사진 약 500점과 사진책 90권이 나오고,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을 찾아 찍은 작업도 포함됐습니다. 서울문화포털은 전시실을 모두 2층으로 적었지만 미술관 공식 안내에는 3·4전시실이 3층으로 나와 있어 공식 안내를 따랐습니다.
여기서 볼 거리
- 사진 약 500점·사진책 90권
- 초기작부터 말년까지 14개 시리즈
- 한국 방문 때 찍은 남북한 관련 작업 포함
관람 정보
- 기간
- 7.16(목) ~ 10.18(일)
- 장소
-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2층 영상홀·1·2전시실, 3층 3·4전시실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3길 68
- 운영시간
- 화~금 10:00~20:00 / 토·일·공휴일 10:00~19:00 (11~2월 ~18:00, 입장 마감 1시간 전)
- 휴무
- 월요일(공휴일 제외), 1월 1일
- 요금
- 무료
- 예약
- SeMA 누리집에서 전시 사전 예약 가능. 도슨트 매일 11·13·15시(1월 1일·설·추석 연휴 제외)
- 주최·운영
- 서울시립미술관(협력 매그넘 포토스·마틴파재단)
가기 전에 확인하세요
- 휴무: 월요일(공휴일 제외), 1월 1일
- 예약: SeMA 누리집에서 전시 사전 예약 가능. 도슨트 매일 11·13·15시(1월 1일·설·추석 연휴 제외)
- 입장은 무료예요. 굿즈·체험은 따로 유료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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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서울시 문화행사 정보
출처: 서울시 문화행사 정보- 미술 전시NEW공식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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