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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반기 열린수장고 소장품 기획전 《풀의 시간》

9.8(화) ~ 12.20(일)

대전 서구 ·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

어떤 전시인가요

20여 년 동안 길가와 들판의 풀을 화폭에 담아 온 성민우 작가의 작업을 모은 소장품 기획전입니다. 여러 겹 배접한 바탕에 비단을 입히고 수묵, 채색, 금분, 은분을 쌓아 올린 작품 5점이 열린수장고에 나옵니다. 따로 입장료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.

여기서 볼 거리

  • 성민우 작품 5점
  • 비단 위에 수묵·채색·금분·은분을 쌓은 기법
  • 〈오이코스_사이〉·〈풀의 정원〉 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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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: @daejeon_museumofart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 (인스타그램 퍼가기)

사진은 운영사 공식 계정의 게시물을 인스타그램에서 그대로 보여 줘요. 팝놀은 사진을 따로 저장하지 않아요. 게시물을 불러올 때 인스타그램(Meta)의 쿠키가 쓰일 수 있어요.

관람 정보

기간
9.8(화) ~ 12.20(일)
장소
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5
운영시간
3~10월 10:00~19:00, 11~2월 10:00~18:00 (매월 마지막 수요일 연장, 입장 마감 30분 전)
휴무
월요일(공휴일이면 다음 날), 1월 1일, 설날·추석 당일
요금
무료
예약
별도 안내 없음
주최·운영
대전시립미술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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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휴무: 월요일(공휴일이면 다음 날), 1월 1일, 설날·추석 당일
  • 입장은 무료예요. 굿즈·체험은 따로 유료일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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