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시·미술·진행 중
윤형근의 집 — 서교동 자택·작업실 첫 공개
9.1(화) ~ 10.17(토)
서울 마포구 · 윤형근의 집 (마포구 서교동 자택·작업실)
어떤 전시인가요
단색화가 윤형근이 1983년부터 살며 작업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택과 작업실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. 유족이 생전 모습 그대로 보존한 공간으로, 작업실 바닥에 남은 물감 흔적과 가구·수집품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. 관람은 사전예약제이며 모든 회차가 도슨트와 함께 진행됩니다. 2027년부터는 봄·가을 시즌제로 공개할 예정입니다.
여기서 볼 거리
- 회차당 8명 도슨트 투어
- 1층 작업실 바닥의 물감 흔적 보존
- 생전 가구·수집품 그대로 공개
사진으로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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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람 정보
- 기간
- 9.1(화) ~ 10.17(토)
- 장소
- 윤형근의 집 (마포구 서교동 자택·작업실)
- 운영시간
- 공식 안내 확인 중
- 휴무
- 별도 안내 없음
- 요금
- 20,000원 (사전예약, 도슨트 동반)
- 예약
- 사전예약제, 한 회차 8명 도슨트 동반 관람
- 주최·운영
- 윤형근 에스테이트
가기 전에 확인하세요
- 예약: 사전예약제, 한 회차 8명 도슨트 동반 관람
- 운영시간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.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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